갈증
by
헤엄치는 새
Jan 26. 2025
붉은 하늘은
나를 태우고
검은 아스팔트는 녹아내려
나의 두 다리를 옥죄고
결국 감옥이 되리니…
나의 소망은 점차 갈증이 되어
나를 삼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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