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아래 나를 세우면
내 안에 부정함을 태울 수 있을까?
나의 게으름, 나태함 그 밖의 자질구레한 욕심들…
그런 것을 태우고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난다면 좋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매일의 윤회 속에서 나답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