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목요일, 캐릭터를 그려봤다.

by 헤엄치는 새
090325-2-1.jpg
090325-1-1.jpg

예전엔 이런 게임 캐릭터 스타일을 선호했다.

판타지를 좋아했고, RPG 게임에도 관심이 많았다.

지금도 이렇게 그리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문제는 스토리의 연장성이다.

이걸로 어떤 스토리를 풀어야 할까 하는 고민말이다.


할 건 많은데, 게을러서 못하는 게 참 많을 뿐이다.

누가 스토리 좀 주세요 ㅎ

매거진의 이전글8월 31일, 나를 태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