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나는 게으르다...

by 헤엄치는 새


오늘 한 게 없다.

평상시에 누구처럼 부지런히 하루에 임했다면 '오늘 하루 쉬어도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매일을 그냥저냥 시간 때우기 식으로 지내는 나로서는 너무 죄송한 하루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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