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어느덧 한 달뿐...

by 헤엄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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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잘하지...'라는 아쉬움

'아니 왜 이것밖에 못해!!!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잖아.'라는 질타...


올해의 궤적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분명 올해는 다를 거라고, 성과를 만들어보겠다고 했지만

올해의 마무리는 나에게 주는 칭찬보다 아쉬움과 질타가 크다...


길은 이렇게 딱!!! 올바르게 뻗어있는데,

나의 궤적은 술 취한 이처럼 이토록 어지러울까?


아직 나의 길은 완성되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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