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두 달 뒤 벌어질 사건을 예견하며 쓰인 듯했다. 지난 1월 초 발간된 ‘인간 없는 전쟁’ 얘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머신 러닝을 전공한 최재운 교수(광운대 경영학부)는 이 책에서 인공지능 무기체계를 분석하며 “우리가 마주한 새로운 전쟁의 얼굴”을 세밀화로 보여줬다. 최첨단 인공지능이 짠 각본대로 진행된 이란 전쟁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했다. 이제 ‘인간 없는 전쟁’이 시작된 것일까. 최 교수와 전화로 만났다.
<인간 없는 전쟁> 출간 이후 기사 내 인용은 수차례 있었지만 단독 인터뷰는 또 처음이네요. ^^;
한겨레 3/16(월) 18면은 AI와 전쟁을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제 인터뷰 위에 실린 기사도 좋으니 한번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기사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주 국민일보와 인터뷰한 기사도 지면에 실렸는데요. 역시나 <인간 없는 전쟁>을 보신 기자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래 기사에 깨알같이 등장하는 제 이름을 찾아주세요. :)
국민일보 역시 AI와 무기, 그리고 전쟁을 특집으로 다루었고, 두 개의 기사에 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기사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머니투데이의 자회사인 <동행미디어 시대> 에서도 제 책 <인간 없는 전쟁>을 읽고 인터뷰 요청을 하였습니다. 오늘 기사화 되었네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