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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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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끄적끄적 나만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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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IT회사에서 제품 관리자로 일하며 일과 영화에 대한 잡문을 씁니다. <시네필의 초상>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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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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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삶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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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긍
노동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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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슬로
테헤란로 IT 일꾼. 어쩌다 보니 제너럴리스트로 살고 있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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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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