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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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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선
박길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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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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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깨득
서른도 되었겠다. 이제 귀찮다는 말은 금지. 아, 근데 소개 쓰자마자 세상만사 다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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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미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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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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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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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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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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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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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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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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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안녕하세요? 책을 정말사랑하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자주 쓰고 있어요. 놓치고 싶지않는 순간순간의 삶의 흔적들울 글로 남기고싶어요 .이 멋진 공간에서 자주자주 소통하며 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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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상상
누구나 어른이 된 어린아이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의 대한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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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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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 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았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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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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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코치가되는세상
코칭의 대중화를 꿈꾸는 전문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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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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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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