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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월모일
쉽게 지나치는 순간과 흐려져 갈 기억을 글과 영상으로 남기는 저는 모월모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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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페타
순간의 감정을 명징한 단어로 풀어냈을 때의 쾌감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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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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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룩쥔장
'우리는 진짜인 척하고, 배우는 척하고, 인생에 대한 준비를 하는 척했으나, 사실은 새로운 세계의 한 모퉁이에 사는 흉내내는 사람들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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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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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우
손창우입니다. 첫째 딸에게 아빠 필명을 뭐라고 할까 물으니, 엄마 성을 따서 '김창우'라고 하랍니다. 하와이패밀리, 바닥을 칠 때 건네는 농담, 두 권을 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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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장
50대 중반의 나이에 퇴직하여 인생2막을 열어갑니다. 퇴직 후의 삶을 담은 전자책(e_book) <퇴직, 그 다음 페이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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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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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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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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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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