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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백수, 우울증 환자,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NU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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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우
乐在其中 즐거움이 그 가운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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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치는 새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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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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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짓는남자
출간 작가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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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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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저린
앞집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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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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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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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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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먼지
우리는 모두 우주 속의 먼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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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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