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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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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넷
홍보인입니다. 말과 글로 만든 관계의 틈바구니에서 돈 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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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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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사
시사저널과 <시사IN>에서 30여년간 한반도 문제를 취재해왔습니다. 미중 패권 경쟁이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주시하며 중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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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sky
플뤼메 거리의 서정시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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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몸과 마음이 자주 부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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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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