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2
명
닫기
팔로잉
42
명
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팔로우
제이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저의 상황을 남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그 시작점 입니다.
팔로우
모모제인
덕업일치 요기니 모모제인, 평생 머리만 쓰다가 몸을 쓰고 있습니다. 요가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실행해요.
팔로우
방랑전문상담사 덕규언니
❤️심리학 전공 15년차 심리상담자 ✈️여행과 글쓰기를 처방하는 이 ✒️독립출판 <신혼생존기> & <여행처방전>
팔로우
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팔로우
김나현
나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재유
일상에서 겪었던 다양한 일들을 글로 엮어냅니다.
팔로우
Director JI
영상 연출을 합니다. 조금만 더 넓게보면 사람을 이해하는 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도 씁니다.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팔로우
공선생
음악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등단한지 꽤 됐지만, 참 '글 안쓰는 에세이스트'였습니다. 가끔 음악, 반려동물 등에 관한 생각을 남기려고 합니다.
팔로우
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팔로우
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시선
영화를 보고 쓰고 말하고 편집하는 김시선입니다. 브런치에는 영화를 보며 든 질문을 남기고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어 봅니다.
팔로우
채소
입을 떼지 않을 때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
팔로우
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팔로우
은파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