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라기

보면 눈물만난다

by 갓구름

이상한나라의 며느리라는 프로그램을 우연히본다.

한숨만나오고

며느리를 어쩜저리 노예부려먹듯 하실까..

아내입장에서 힘든거 공감은 커녕(감정이입)
'이기적'인 남편님도...;


나의 이여사님도 비슷하거나 더 힘들었을까?

엄마가 날 생각하는 마음을 저상황에 넣어보면

엄마에게 비뚤어질수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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