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것, 잠이 스르르
이른 아침,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날이 있습니다.

특히...주말 신나게 놀거나
여러가지 구경하러 자신만의 탐험을 떠나거나

이런 날은 시간이 흐를수록,
월요일이라는 문 앞에 선다는게 급 불안감이 몰려올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를 잊고자
저녁을 맛있게 먹거나~

밀린 프로그램, 꼭 봐야하는 '무한도전' / '미운우리새끼' / '짠내투어' / '김생민의 영수증' 을
챙겨보고 월요일을 맞이하는데...
월요일을 무난하게 버텨낸다고 해도...
다음 날짜...
화요일이라는 시간영역에서
아..언제 또 주말이 올까?
언제 휴가기간이 올까?
이런 생각으로 한 주를 잘 지내야겠습니다...
취미생활을 발굴하기에는 너무 평일 시간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