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 직장일기 07

HOW를 알려주세요, 사용설명서를 바라지는 않아요.

나도 이럴까?

이런 생각이 들때, 문득 나의 업무용어(대화패턴) 등을 떠올려봐요.

그런데말이에요.


이상하게 가끔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건 알겠지만,

왜이렇게 와닿지 않은 메시지가 많은 상황은 ....

그 이상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 너 가끔 보면, 답답하다! '


네...

네...

네..


많이 답답하세요?

그러면 HOW 를 명확히 알려주세요...

차근차근 나아질게요..


아, 배우는 곳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같이 성장하는 곳이니까 같이 극복하는 것은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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