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를 알려주세요, 사용설명서를 바라지는 않아요.
나도 이럴까?
이런 생각이 들때, 문득 나의 업무용어(대화패턴) 등을 떠올려봐요.
그런데말이에요.
이상하게 가끔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건 알겠지만,
왜이렇게 와닿지 않은 메시지가 많은 상황은 ....
그 이상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네...
네..
많이 답답하세요?
그러면 HOW 를 명확히 알려주세요...
차근차근 나아질게요..
아, 배우는 곳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같이 성장하는 곳이니까 같이 극복하는 것은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