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은 통화대기하라는 시간이 아닌데...
가끔...
점심시간, 맛있는 식사를 위한 경건한 마음으로 식당에 들어가는데
주변에서 울리는 진동/벨소리....
급한내용일수도 있는데...
아...
모든 급한 전화는 왜
점심시간에 걸려오는 걸까?
가끔은 그 전화에서 멀어지고픈 생각이 들어요.
비행기모드? 방해금지모드? 무음처리? 문자로 양해바랍니다 전송?
HR 업무는 저에게 뗄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직의 설계도를 만들어간다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 좋은 것도 있고요. 아직은 배울게 많아서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