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 직장일기 #06

점심시간은 통화대기하라는 시간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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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점심시간, 맛있는 식사를 위한 경건한 마음으로 식당에 들어가는데

주변에서 울리는 진동/벨소리....


급한내용일수도 있는데...

아...


모든 급한 전화는 왜

점심시간에 걸려오는 걸까?


가끔은 그 전화에서 멀어지고픈 생각이 들어요.


비행기모드? 방해금지모드? 무음처리? 문자로 양해바랍니다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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