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태그 '김군의직장일기'
때로는 나도 타인에게 '답답하게 왜그러는지..' 이런 반응을 한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막상 내가 경험할 때는..
역지사지의 마음과 다르게 '왜?', '그래서 뭐?' 이런 질문을 되묻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한 번 시도를 해본 것은..
메모하고, 데일리체크, 우선순위 체크..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상대방과 나의 공감영역 '맥락' 찾기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 같았어요.
그 말을 풀어가면...
방법론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마인드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방: 무조건 하나의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의 마찰은 피하면서
본인의 방향에 맞는 세부적인 메시지를 적절한 양으로 전달(단,,,,어조에 주의)
' 나' : 인정모드로 듣는 것도 중요, 그리고 나중에는 내가 어떻게 할 지 모르는 상황일 때..
그 시점에서는 취사선택을 통해 적절한 탄력성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