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는 처음에는 어렵더라...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약 5년차를 달려가고 있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처음 입사할때...
왜이리 복사업무와 연관된 것들이 어찌나 두려웠는지
미리 머리에서 시뮬레이션을 해봐야 하나? 하는 두려움 살짝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빠서 그런 시뮬레이션은 시도를 하지도 못했죠...
특히...
혼란스러웠던 것은 '용지투입 방향'
복합기를 그 동안 대학시절에도 복사집에 맡겨서 계산하고 가져오기만 했지...
실제로 스캔이난 용지걸림 현상부터 온갖 장애물은 경험을 못했다보니
조금이나 이상증세가 보일 경우...

멍~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향의 고민을 해결하면,
용지크기때문에 안내가 뜨기도 하고,
때로는 나오다가 걸려서
용지를 빼면...
그래도 다시 또 오류걸리는 반복작업..

토너가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허둥지둥할때....
결국 SOS는 복합기 대여업체의 담당자!!!
그리고 이런 상황을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느낀 점
1. 용지가 걸리기 전에 적재량을 살펴볼 것!
너무 많은 용지가 있을때는 종종 걸림현상 발생 有
2.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작업상태에서 걸려오는 프린트 업무 중 '내 것' 은
단호하게 '중지' (취소) 하여 타인 업무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