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대한 생각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봐요...
분명 내가 잘못한 것은 없다고 여겨졌는데...
왜 내가;;소통부재의 원인이 되는것으로 방향이 흘러가는걸까?
때로는...상대방의 이상한 흐름에
내가 말려가는 쏘옥 빠져가는 이 패턴을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그러다가...
나의 문제인가? 이렇게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이 반복되면서 찾은 나만의 소통불협음 해결방법
1. 우선 대화의 맥락을 파악하기 전에... 상대방의 마음 속 언어가 무엇인지 파악하자
-> 보통 그럴 경우, 조심스럽게 다가오지만 결국 '답정너' 스타일이다.
2. 답정너의 스타일로 다가오는 사람들에게는 듣고자 하는 말 100% 가 아닌 60~80% 여지를 남겨두고 응답
-> 실패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NO 를 외치다가는 '정답'을 말하는 순간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소중한 시간을 빼앗길 수 있다.
3. 결국 이상한 사람이라는 불리기전에 적당한 나의 곡선을 유지하고 신중하게 접근!
-> 생각보다 반론을 논리적으로 풀어가도 나중에 더 큰 짐을 근거없이 떠 맡을 수 있기에 나의 감정유지 곡선을 적당하게 유지하여 멘탈균형에 더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