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의직장일기 10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아시나요? 클로버가 담긴 라떼를 마시는 하루

어느날 ... 스타벅스를 (요즘에는 이 곳을 찾기가 조금 그렇지만...

찾아가니 새해를 맞이하여 신메뉴가 눈에 보였습니다.


다른 카페도 좋지만...

스타벅스가 그 동안 좋았던 이유가...

눈치없이 장시간 머물러도 좋다는 것과

음악!


물론 음료의 맛도 다른 곳보다 좀 더 진하면서

적당한 단 맛도 있는 라떼의 종류별 라인업이 풍부해서 좋았어요


'네잎클로버' 가 담겨있는 라떼??

sticker sticker

한 번 마셔볼까?

이 생각이었는데...



직장일기10.JPG



오트밀라떼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맛이 풍성한 메뉴로 예상하고 맛을 음미하니 음~~SO Sweet !!



그리고 ... 이 라떼 위에 올려진 '네잎클로버' 를 찾아봤습니다.

어린시절 네잎클로버가 행운의 상징이었는데요..


나폴레옹이 이 것을 보고 고개를 숙이면서 날아오는 총탄을 피했다는 ??

이런 이야기가 내려오면서 행운의 상징처럼 되었다는 이야기도 떠올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네잎 클로버를 키워서 대량공급의 화훼업종 대표님의 발상의 전환과

6차 산업이라 불리우는 농수산업(화훼포함?) 의 틈새영역 발굴은

색다로운 것이 아니라 시기에 적절한 아이템의 상징으로 설정하여

이전의 제품과 결합하여 시각적이미지를 돋보이면 더 좋은 광고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의 강점도 좋지만..

요즘 느낌은..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럴 수 있지만..

꼭 브랜드의 강점(스토리의 강점)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를 못하듯이..

다양한 안목으로 이것 저것 접목하면서 집중과 적절한 스케쥴링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일반 라떼가 아닌 오트밀 / 그린라떼

토핑의 변화와 메뉴의 독특함이 조화를 이룬 신메뉴!


2018년 새해를 맞이한 프로모션상품과 더불어 메뉴 (기존 다이어리 이벤트 포함)가

빛을 발했던 순간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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