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아시나요? 클로버가 담긴 라떼를 마시는 하루
어느날 ... 스타벅스를 (요즘에는 이 곳을 찾기가 조금 그렇지만...
찾아가니 새해를 맞이하여 신메뉴가 눈에 보였습니다.
다른 카페도 좋지만...
스타벅스가 그 동안 좋았던 이유가...
눈치없이 장시간 머물러도 좋다는 것과
음악!
물론 음료의 맛도 다른 곳보다 좀 더 진하면서
적당한 단 맛도 있는 라떼의 종류별 라인업이 풍부해서 좋았어요
'네잎클로버' 가 담겨있는 라떼??

한 번 마셔볼까?
이 생각이었는데...
오트밀라떼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맛이 풍성한 메뉴로 예상하고 맛을 음미하니 음~~SO Sweet !!
그리고 ... 이 라떼 위에 올려진 '네잎클로버' 를 찾아봤습니다.
어린시절 네잎클로버가 행운의 상징이었는데요..
나폴레옹이 이 것을 보고 고개를 숙이면서 날아오는 총탄을 피했다는 ??
이런 이야기가 내려오면서 행운의 상징처럼 되었다는 이야기도 떠올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네잎 클로버를 키워서 대량공급의 화훼업종 대표님의 발상의 전환과
6차 산업이라 불리우는 농수산업(화훼포함?) 의 틈새영역 발굴은
색다로운 것이 아니라 시기에 적절한 아이템의 상징으로 설정하여
이전의 제품과 결합하여 시각적이미지를 돋보이면 더 좋은 광고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의 강점도 좋지만..
요즘 느낌은..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럴 수 있지만..
꼭 브랜드의 강점(스토리의 강점)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를 못하듯이..
다양한 안목으로 이것 저것 접목하면서 집중과 적절한 스케쥴링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일반 라떼가 아닌 오트밀 / 그린라떼
토핑의 변화와 메뉴의 독특함이 조화를 이룬 신메뉴!
2018년 새해를 맞이한 프로모션상품과 더불어 메뉴 (기존 다이어리 이벤트 포함)가
빛을 발했던 순간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