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출현, 어떻게 대비해야할까?

기사를 읽다가 느낀 점...

이런저런 기사를 읽다보니..요즘 AI 의 존재영역은 과연 일자리를 어떻게 추후 준비하고 발전해야할지 고민에 휩싸이게 합니다....


역설적이게도 AI의 출현은 기업이 인간 요소를 두 배로 늘려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니..참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하지만...기사에서는 오히려 아래 3가지의 요소가 효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반복적 인 작업의 자유 / 더 좋고 창의적인 의사 결정 / 소비자 경험 향상


AI is not coming to destroy your business. But neither is it here to save your business from disruption. Rather, it has arrived at a pivotal moment in the development of the E&M industry and the people who work within it. (기사에서 눈여겨볼만한 문장 스크랩↓ )


이미 AI 가 우리의 생활속에 알게모르게 친숙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지만.....

AI 는 인간이 더 접근해야하는 감성/공감영역의 서비스 전문화를 업무영역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Creating a culture of continuous learning is how we will get from today’s economy to a new economy that gives more people an opportunity to prosper

(기사에서 눈여겨볼만한 문장 스크랩↓ )



그리고 이런 발전을 돕는 것은...정부기관/회사/온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역량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필수로 존재해야겠더라고요.... 기사에서 사례로 소개했던 싱가폴의 사례가 그에 가까웠습니다.


기술향상을 위해 아래 사이트에서는 카데고리를 세분화하여 앞으로 우리가 준비해야하는 영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합니다. UI,, UX. 파이썬 등 익히 들었던 내용도 범주에 잡혀있기에...


음...어쩌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이런 움직임은 있지만...

바쁜 생활에서 막상 생긴 시간적인 여유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결국 업무는 그대로...업무영역 동작 공식이 반복수작업과 기본 자료를 하나의 중심영역에서 형성이 BI가 진행을 해도 여전히 수작업의 효능과 UI가 실제 시간효능을 벌어주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복잡하게 맞물리면서 여유로운 발전 고민의 시간은...먼 이야기 같아요...



싱가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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