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지만 갑자기 생각해보는 '나'의 일자리 고민기록
이런 기사를 보면, 마음 한 구석이 우울해지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 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사무직이다보니..
이런 느낌은 늘 고민과 앞으로의 계획을 스삭스삭 적어봤는데요..
결국 일을 다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감정서비스' 가 핵심역량의 하나로 봐도 될 것 같더군요.
감정노동이 하나의 스트레스요소로 자리잡고 있지만,
AI 시대 로봇..인공지능이 구체적으료 표현하기 힘든 것은..
사람에 대한 감성언어 대화!
흔히 분위기에 어울리는 단어, 상황과 어울릴 수 있는 문장을 구사하는 순발력이 대화의 품격을 골고루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심하기는 이르죠..
그러기 위해서는 내공이 있어야하고,
생각도 풍성해야 감성서비스 연료가 가득할테니....
그래서
그래서..
작게나마 실천을 해볼 수 있는 것을 떠올려봅니다.
잠깐이라도 글을 쓰더라도,
그림을 그리더라도,
생각의 찰나에 느껴지는 포인트를 표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