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화를 바꾸려면 명령이 아니라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2017/06)
요즘 채용공고를 살펴보기 위해서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는데요.
그러다가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
아직 저도 이직은 핏이 딱 여기다! 하는 그런 성공은 없지만요..
그래도 결국 구인/평판 등 앱을 활용해서 알아보는게 일상이 된 것 같아요.
헤드헌터는....개인적으로 포털에서 (잡코리아,사람인 등) 타고 제안을 주신 분들이
대다수가 정확하게 업무매칭을 살펴보지 않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신뢰도가 약한대신에 아직은 원티드,블라인드하이어는 주로 IT개발,마케팅 중심으로 활발한 것 같았어요. 리멤버는...잘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허수가 많은 경우라..리멤버는패스, 잡플래닛도 구인채널로는 부족
이렇게 기사를 살펴보다가 다른 로직으로 검색하니 HBR에서 관심이 가는 기사가 있었어요.
1건 무료 읽을 수 있어서 재빨리 번역기 통해서 내용을 훑어봤습니다.
우리가 회사의 문화는 곧 조직문화를 판단하고 일부 영역까지 추측을 하는데요.
경직된 문화를 바꾸려고 하면, 결국 행동이 필요한데요.
이 행동은 자발적인 움직임이 아니고서는 정말 변화를 맞이하는게 여원하죠.
기사에서도 이런 부분을 언급합니다.
● 제 목 : 회사 문화를 바꾸려면 명령이 아니라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 저자/작성일 : 브라이언 워커와 사라 A. 소울 / 2017년 6월 20일
기사를 읽어가면 이런 부분이 가장 핵심적인 내용으로 보였어요.
내용의 핵심은 행동을 유도하는 자연스러운 활동도 구성원이 명령으로 인식할 경우,
그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구성원들이 스스로 인식을 할 수 있는 감정적인 자극,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환경을 마련하고 분위기를 동참하는 여러 접점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야 단계별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What Does a Movement Look Like?
To draw parallels between the journey of Dr. Reddy’s and a movement, we need to better understand movements.
We often think of movements as starting with a call to action. But movement research suggests that they actually start with emotion — a diffuse dissatisfaction with the status quo and a broad sense that the current institutions and power struct..
무브먼트는 어떻게 생겼나요?
Dr. Reddy의 여정과 움직임 사이의 유사점을 그리려면 움직임을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움직임을 행동 촉구로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운동 연구는 그들이 실제로 감정에서 시작한다고 제안합니다. 현상 유지에 대한 만연한 불만과 현재의 제도와 권력이..
기사에서 흥미로운 사례 중 하나가 회사 문화 안내하는 슬로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슬로건을 동기 부여 포스터로 활용해서 여러 곳에 부착했다고해요. 전체 회의에서 반복하는 대신, 리더십을 조성하는 담당부서에서는 조용히 그들이 스스로 감정연결이 될 수 있도록 이슈/화두를 몰고 올 수 있는 사회적인 현상을 빗대어 대화를 이끌어내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슬로건과 일치할 수 있는 행동패턴, 정서적 공감대를 이끌어냅니다.
결국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프로젝트는 민첩성, 혁신 및 고객 중심성을 강조하기 위해 여러 채널에서
구성원들의 시선에 노출되고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주변의 이야기 소재가 같이 활용되면 조금 더 설득을 할 수도 있고, 본인들의 사고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동료와 대화와 행동의 영향이 참여감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