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 예수님의 비유집 10

by 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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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와 다짐들로 '기적'을 꿈꾼다.


2025년은 나에게 꽤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면적으로 자존감을 깎아 먹었던 생각의 경로가 차단되는 습관을 길러나갔고

외면적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겉모습이 변하듯, 속사람도 조금씩 변화됨을 느꼈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기적'이라 믿는다.


흔히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나란 사람도 구습에 메여 여전히 죄에 종노릇하기도 한다.

그게 나의 연약함이란 것도 알기에 하나님께 고한다.


'주여, 연약한 저를 돌보소서.'


그리하여 사막에 강이 생기고, 광야에 길이 생기는 기적이 임하길.

2026년 시작점에서 외쳐본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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