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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국경
국가대표급 엄마! 국가대표급 경찰!을 꿈꾸며 스스로에게 '국모국경'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나의 꿈에, 나의 별칭에, 남이야 의심하건 비웃건, 그것은 오로지 내 것이니. 또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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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나래
항상 궁금하고 알고 싶어 나도 모르게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한 사람과 긴시간 대화를 나누며 때로는 침묵 속에서도 무언의 뜻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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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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