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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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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훈
한국, 프랑스, 미국에서 클래식 음악을 공부하고 현재 가족들과 한국에 거주하며 지휘자와 교수, 그리고 작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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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페르시아어 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를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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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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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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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엽
미국을 중심으로 경제, 금융의 역사에 대한 글을 쓰고 있으며, 유럽과 일본, 중국과 아시아 국가의 금융과 경제사로 확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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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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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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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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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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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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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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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삶의 모든 이면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의 밝고 따사로운 면을 아름답게 글로 풀어낼 수 있는 '햇살'을 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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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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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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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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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잠잠이
책을 좋아해서 서점을 산책하듯 찾는다. 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방송국 PD로 활동한 후 방송에 빠져 방송작가로 16년 밥벌이를 했으며 방송모니터 경력 7년, 지금은 동화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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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앤정
희망을 가지고 따뜻한 글을 쓰며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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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말과 글을 다루는 직장인이자 작가, 강사이다. 2021년 7월부터 브런치 본격적으로 시작이요. 강의 및 출판제안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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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매주 마라톤,자전거대회에 참가하는 런린이이자 자린이입니다. 달리는 순간의 호흡, 발자국 소리… 주로의 모든 순간을 유튜브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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