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하려면 칼을 물어야 했다
이 별에서 사랑의 시
by
이창훈
Sep 6. 2021
도마
-이창훈
당신을 사랑하려면 칼을 물어야 했다
한 그루 나무가
제 가슴 한 켠에 시퍼런 도끼를 허락하듯이
[사진 출처]pixabay 무료이미지
keyword
사랑
도마
이창훈
매거진의 이전글
더 큰 슬픔에 젖는 것
다시 사랑의 영토로 가고 싶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