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서 쓸쓸함의 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들을 수 있다
언제라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마음 먹어도
점점 더 멀어지는
거리(距里)
애틋하다는 말이
사라진 사전
다시
그 사랑의 영토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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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