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서 쓸쓸함의 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들을 수 있다
언제라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마음 먹어도
점점 더 멀어지는
거리(距里)
애틋하다는 말이
사라진 사전
다시
그 사랑의 영토로 가고 싶다
[사진 출처]pixabay 무료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