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短想), 단상(斷想)들 (5)
말하다 보면 늘 '대안이 뭐죠?'라는 질문이 던져진다.'대안'... 비판하는 자에게 던져지는 말... '대안''대안' 없음이 바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대안'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세상은 너무나 분명한 걸 요구한다. 세계의 질서가삶이 사랑이 고통이 그렇게 명확한 질서로 이루어졌는가!삶의 대안은 무엇인가? 사랑의 대안은 무엇인가? 고통의 대안은?나는 '대안'이 무섭다.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