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短想), 단상(斷想)들 (6)
'절망'한 자나 '절망하고 있는' 자에게 흔히
삶의 밑'바닥'을 얘기한다.
'바닥'이... 저 삶의 밑바닥까지 떨어진 것이 절망의 정의라면...그것은 정말 '절망'일까?
'바닥'이 있다는 건 다시그 '바닥'을 디디고 솟아 오를 곳이 있다는 것...
아! 아름다운 바닥! 밑바닥'절망'은 결국 '희망'의 다른 이름황지우가 얘기했지. '나는 너다'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