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 별에서 썼던 위로의 시

by 이창훈

12월

-이창훈




열심히 살았습니다


기적 없이

평범은 위대했습니다


누군가의 환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힘차게 박수를 쳐도 좋을

마지막





%EB%9F%B0%EB%8B%9D%EB%A8%B8%EC%8B%A0(%EA%B7%B8%EB%9E%98%EB%B9%84%ED%8B%B0).jpg?type=w773 --'누군가의 환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Pixabay 무료이미지--






매거진의 이전글문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