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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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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한나샘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겸 지필문학 부회장 강한나입니다. 글은 우리의 마음에 감동과 교훈 그리고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문학을 통한 내적 성장과 치유의 경험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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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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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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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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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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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우울증 진단을 계기로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서툴고 느리게,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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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맨발 걷기와 사람, 책을 좋아합니다. 맨발 걷기가 좋아 매일 걷습니다. 사람이 좋아 맨발아카데미란 조직을 창단했습니다. 책이 좋아 25년 동안 290회 책 토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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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리즘
파사컨설팅그룹 CEO. 출간작가. 비즈니스(영업, 마케팅, 리더십) 중심으로 철학적 성찰과 실무 중심의 전략적 접근을 돕기 위해 항상 고민 중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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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
느루는 느긋하고넉넉하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모두의 속도에 맞추기에 내 삶은 너무 소중해요.두아들과반려견 20살때부터 만난 남자와 한집에 살고있습니다.귀여운 할머니가되는게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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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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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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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미술과 차(tea)와 영화를 사랑합니다. 힘을 빼고 글을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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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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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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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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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돋움
평소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일기에 쓰다. 브런치를 일기 삼아 적어 봅니다. 쓰다보면 모나고 딱딱한 제 마음도 말랑말랑 보드라워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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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호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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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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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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