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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애
벤야민과 오래 사귄 편이나 아직도 벤야민과 친근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벤야민에 대해 아는 것, 떠오른 생각, 벤야민의 말이 잘 어우러진 글을 써서 좀더 친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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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소소한 문장들이,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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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구희언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취재 뒷 이야기와 개인적 관심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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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작은 책방을 4년,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읽기와 쓰기로 하루를 채우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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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책매거진 북DB http://book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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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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