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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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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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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한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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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쓰고 그리는 작업도, 아이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도, 나로서 존재하는 오늘도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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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브 refurb
마케팅 레퍼런스를 수집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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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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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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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블릭
디퍼블릭입니다. 독립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노하우 및 정보를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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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연탄입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나 <안도현> 라는 구절에 저는 매료되었습니다. 세상을 그리고 당신의 마음을 1도라도 따뜻하게 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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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사삼공삼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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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다
일상의 크고 작은 욕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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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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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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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wi Cho
Co-founder/Designer at hunt.town 헌트 타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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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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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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