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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마닐
여행하는 건축가. 경남 남해군에서 건축사사무소 산토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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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
"열심히 일을 할 것, 좋은 생각만을 하리라." - 김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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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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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bi
지구 떠돌이살이 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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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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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는 윤슬
인생을 여행으로 만들며 뚜벅뚜벅 걷는 여행사 출신 여행 에디터&사진작가 입니다. 세계여행・뚜벅이 여행 등 국내외 여행 이야기를 경험주의 여행자 시점으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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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게임회사의 마케터를 거쳐 제주도 IT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여름을 가장 좋아하고 자유로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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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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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Ko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기억하고 싶은 따듯한 순간들을 담습니다. 비록 스쳐가는 소소한 것들이지만,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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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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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
힘들 때 힘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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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집아이
제주에 살며 '글'로 먹고 사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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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
나, 엄마, 직장인, 딸, 와이프, 며느리, 동생,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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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언니
10년 차 현직 승무원이자 에세이스트. 코로나19로 인해 요즘은 가끔 비행하고,자주 글을 쓴다.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서 매일 만보 이상을 걸으며 '만보 언니'라는 부캐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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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분
삶의 빈 부분들을 만들어내고 채우는 일을 반복합니다. 반복할수록 빈 부분은 더 커지고, 채울 수 있는 것들도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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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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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원고 밖의 모든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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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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