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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
사소한 것에 목숨거는 피부과 전문의. 웃자고 한 '여드름짜기'에 죽자고 달려드는 어떤 의사가 보고싶다면.. 읽다보면 그 사소한 '여드름 짜기'가 거창하고 숭고해보이게 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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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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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읽고 쓰는 자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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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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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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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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