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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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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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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yeon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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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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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용가리
아직 꿈이 없어 불 피울 수 없는 슬픈 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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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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