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이는 없다. 사연이 있을 뿐

경찰 출신 학생부장이 기록한 회복적 생활교육의 현장

by 용T

목차


□ PART 0. 시작은 사건이다

0장. 대도 Y를 구하라: 아이의 인생을 훔치지 않게 하는 법


□ PART 1. 법전보다 뜨거운 학교

1장. 그들은 늘 ‘장난’이라고 말했다: 그 위험한 착각

2장. 따돌림의 기술: 날로 교묘해지는 관계의 폭력

3장. 새벽 2시의 답장과 7시의 이모티콘

4장. 형법과 형사소송법 그리고 학폭위


□ 프롤로그


□ PART 2. 제복을 벗고 학교로 가다: 두 번째 소명

1장. 3번의 경찰시험과 4번의 임용시험: 그 파란만장한 시작

2장. 순간의 선택이 내 20대를 좌우한다.

3장. 선생님 진짜 경찰관 출신이세요?

4장. 어떤 직업이 더 좋나요?라는 물음에 대하여

5장. 비 오는 날을 기다리는 체육시간

6장. 김반장님 오랜만입니다.

7장. 나는 체육교사일까, 학생부장일까?

8장. 업무분장에서 살아남기


□ PART 3. 차가운 아스팔트 위의 기록

1장. 처음 죽음을 본 순간

2장. 실적이라는 이름의 사냥

3장. 술취한 교수의 역습

4장. 경찰관이 하면 안 되는 말

5장. 나의 경찰 선생님


□ PART 4. 부모라는 성벽, 아이라는 인질

1장. 양말만 신고 온 진후

2장. “그 XXX 불러주세요! 지금 당장!”

3장. 그놈 주리를 틀어라!

4장. “저는 존X 불행해요.” (상) - 양손의 비명

5장. 55번의 일지와 손 편지 (하)


□ PART 5. 기록되지 않은 사연들

1장. 하얀 스티커 뒤로 가려진 이름

2장. 매시간 찾아오는 예슬이

3장. 그러면 미술학원은 어떠니?

4장. 3번째 중3

5장. 특별보호관찰관과 S

6장. 자꾸 곱다고 하면 고와질 것이니!


□ PART 6. 가면 뒤의 아이들

1장. 딥페이크 예방학기(2025년 푸른나무재단 교사 에세이 공모전,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상 수상작)

2장. 관계가 폭력이 되는 순간

3장. 지영이에서 지성이로

4장. SNS의 유혹과 익명성


□ PART 7. 학생부장은 오늘도 싸운다

1장. 학교는 연애하는 곳이 아닙니다.

2장. 선생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3장. 법대로 하자고 했던 사람들(part 1. 1장. 후속 이야기)

4장. 양팔 문신과 동현이 아버지

5장. 문서는 쉽고 대화는 어렵다.

6장. 니가 XX이니?

7장. 스쿨폴리스는 과연 도움이 될까?

8장. 내 연락처는 개인정보가 아니다.

9장.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중요성


□ 에필로그 - 그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