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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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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신없고 바쁜 인생에 감동, 웃음을 잠시라도 느끼시면 어떨까 하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살아보니(?) 근심 없이 그저 웃고 속 편한 것이 제일입니다!!^^ 인생 뭐 있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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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린
대학교 졸업 후 잡지기자로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소녀 감성과 아줌마 감성 중간 즈음에서 창작의 고통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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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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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숙 Monica Shim
등단 작가. 미국생활 25년차입니다. 한사람의 삶의 자세나 시선이 사람과 자연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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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Park
일러스트레이터, 목사 남편의 설교문을 몰래 기록중, 개척교회 경기광주 초월읍 살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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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햇살
마음을 담아 일상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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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맛캔디
반갑습니다! 저는 호기심과 글쓰기로 세상을 탐험하는 아침형 인간입니다. 영화·책·시사 리뷰를 좋아하고, 영어 원서 직독직해가 취미입니다. 글로 공감과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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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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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굥
한중 통번역사입니다. 통역과 번역에 대한 생각이나 육아 관련 에피소드를 그려요. 그림 못 그리는 막손이지만, 그리고 싶고 쓰고 싶어서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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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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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공유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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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캐롯
" 왜 나는 데님을 좋아 했을까? "라는 의문에서 출발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 비정기 연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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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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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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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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