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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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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주 느린 속도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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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
영화·영상 작가 및 연출가 < BFT > / 배리어프리(접근성) 비영리단체 < 파괴왕 > / 육아·예술 병행 SNS < 아티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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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지
현재를 설레며 살고 싶은 자유기고가, 요즘은 스웨덴에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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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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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zin
여기저기 관심이 많은 /회계사/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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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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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석
세무사 합격! 내 인생은 해피엔딩? 늘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는 세무사 이야기_즐거운 인생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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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살기
평범한 한 아이의 아빠이자, 타인의 세금을 관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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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y
전문직 해보겠다고 회사 뛰쳐나와 세무사 시험 준비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저도 제가 3년째 도서관에 콕 박혀서 공부하게 될 줄 몰랐어요. 저, 이 고시판을 졸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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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틴
당신의 삶을 새로운 흐름으로 이끌 주파수를 맞춰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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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인
10년차 무명배우. 매일 새로운 탈락과 거절이 절 반겨줍니다. 여러 말을 듣고 뱉고 삼키며, 초인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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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영어, 교육, 패션, 운동에 관심이 많은 14년차 종각역 직장인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성장과 변화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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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온개세
고시 출신 1인 청년세무사의 개업투쟁기 & 생존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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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낮엔 호스텔에서 근무하고 밤엔 글을 쓰며 빈 통장을 안고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해외 ‘호스텔리어(게하 스텝)'의 삶을 전하고 무일푼 30대 여성의 세계 방랑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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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물
자주 시들시들해지는 사람. 내게 맞는 땅을 찾아 분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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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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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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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
지난 10년간 캐리비안, 북유럽 핀란드를 거쳐 필리핀 세부에 살면서 마음에 담긴 느끼고 보고 즐긴 다양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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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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