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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일상을 집밥처럼 풀어 쓰는 사람.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글을 씁니다. 삶에서 건져 올린 작은 순간들이 하루의 마음밥이 되길 바라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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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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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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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너
시뮬레이션 연구원 본업과 데이터분석가 작가지망생 3가지 커리어 여정을 담습니다. 머신러너의 '머신‘은 공학을 ’러너'는 Learner|Runner(배움|꾸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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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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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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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이른 은퇴 후 익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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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션 yimOcean
그시절 된장녀가 이제는 라떼족이 되었습니다. 40살도 넘었으니 마흔력.을 키워서 남은 인생은 옹골차게 여물어보렵니다. 커피콩이 될지 된장콩이 될지는 몇십년이 더 지나야 알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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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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