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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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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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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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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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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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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양처
마흔에 비로소 나를 만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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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한숟갈
결혼 후 시댁과의 갈들의 골이 깊어 싫다는 남편을 설득해 무일푼으로 경기도 생활을 시작했다. 돌이켜보면 힘든 과정중에도 한나씩은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 그힘이 오늘을 살아갈힘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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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안녕하세요. 신변잡기 에세이를 쓰는 시에나입니다. 취향과 음식,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D 구독과 라이킷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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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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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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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공유
손을 움직여 생각을 담아냅니다. 주로 감성과 감정에 대해 써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 정서적 독립을 향해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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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BOYOUNG
나와 당신의,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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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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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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