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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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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심
<사는데 지장 없습니다> 출간 장애인의 시선에서 사회복지현장, 삶의 이야기들에 대해 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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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엠
6살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30년간 알고 있던 ‘나 자신’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면서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 나와 제 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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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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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랑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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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노
책과 영화 리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제 감상과 리뷰는 늘 개인적인 글로 회귀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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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램
영화같은 삶보다, 삶을 닮은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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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샘
* 학교엄마이고 싶은 30년차 초등교사. 소소한 행복으로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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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해슬
기록하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꾸준한 글쓰기의 힘을 믿어요. 글쓰는 열정을 품고 오늘도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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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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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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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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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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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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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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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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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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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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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묘수
낮에는 책을 만들고 밤에는 울면서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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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얼
우리들의 이야기를 끌어안는 매거진, 언유주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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