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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나아가는 이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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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균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법조인으로서 유일한 목표는 법에 의한 조력에 있어서 문턱을 낮추는 데 극히 미미하게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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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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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TV
세상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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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변호사
변호사로 일하면서 느끼는 일에 대한 고민, 가치 등을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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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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