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

일상 에세이 '배려의 한 마디'

by 서툰앙마

#1. 가운데 두 줄 덕분에 훨씬 부드러워진 '경고' 문구. "매일 오실 때마다 세탁해서 드리는 건데 착각하셨나 봐요^^"

#2. 어린 꼬마 아가씨 : "오빠 둘이 군인이에요. 저도 싸우고 싶어요" / 양파 기사 다보스 : "네가 (아이들이 피신해 있을) 지하실을 지켜준다면 든든할 것 같구나."
- 왕좌의 게임 시즌8 2화 중

기분 나쁘지 않게 할 말 하는 방법.
그 또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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