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콕 찌르는 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때 똑 부러지게 하고픈 말로 상대에게 일침을
가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 순간은 머리가
백지화가 되어버려서 꼭 시간이 지나고
나야 이렇게 말할걸 후회가 남곤 해요.
상처가 되는 말에 감정을 베이고
똑 부러지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러니 그 상황을 계속 떠올리며 당신 마음을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 마음을 베려고
뱉는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했든
마음에 담아두지고 말고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런 사람과는 말을 섞지 않는 게 답일 수도 있어요.
잊어도 될 말을 계속 곱씹으며 당신을 괴롭히지 말아요.
오늘이 지나면 돌아오지 않을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겨우 그런 사람 때문에 낭비하지 않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