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번 외쳐볼까

by 푸징
매력쟁이2.jpg

자신보다 가진 것이 많다고 해도

그 사람 앞에서 위축될 필요는 없다.

당신 자체로 귀한 사람이고

당신 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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