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이 언제나 예쁘고 포근하고 사랑스럽지만은 않다. 간디는 사랑이란 '용기 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사랑을 시작할 때는 상처를 감내할 용기가 필요하다. 어느 날 나 자신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까지도 두려워하게 될 가능서도 감수해야 한다. 사랑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것이다. 한결같이 따스하고 편안하기만 한 사랑은 없다. 하지만 사랑은 언제나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사랑이야말로 인생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
_마음에게 말걸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