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pirit Reading

5장 영원 전 예수님의 적용

예수를 바라보라1 #5

by Poorich

예수님을 묵상하는 것과 연구하는 것의 차이가 궁금하여 목사님께 질문하였다. 기도의 차이라 하신다. 말씀을 읽을 때 성령님의 조명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묵상"이었다.





1. 우리는 시간이 존재하기 전, 영원 전부터 우리의 구원이라는 위대한 사역을 수행하시는 분으로서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자기의 은혜를 영광스럽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연구하라.


2. 예수님을 연구하고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 그를 묵상하고 깊이 생각해야 한다.


2.1 생각은 마음을 기울이고 확장시켜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다. 마침내 그 문제에 대한 생각이 우리의 감정과 대화에 영향을 미칠 때까지 골몰하는 것이다.


2.2 그러나 당신은 깊고 위대한 은혜의 신비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그런 주제에 대해 지나치게 궁금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영원 속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그런 사람은 이런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렇게 호기심이 많은 자들을 위해 지옥을 만들 계획을 하고 계셨다”(어거스틴 참회록) 따라서 그런 생각에 지나치게 깊이 빠지지 말라. 절제와 겸손으로 합당한 경계선 안에 거하라.


2.3 (엡1:5,6)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2.4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의 목적은 바로 그분의 은혜가 그분의 크신 영광으로 확증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리스도인들의 영광도 모두 그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님 제 영혼을 구원해서 당신의 은혜의 , 영광을 찬양하게 하는 것이 당신의 계획이란 말입니까! 당신의 은혜가 세상이 창조되기도 전에 이미 저를 생각하셨다는 말입니까! 오, 제가 당신에 대해, 값없이 주신 당신의 은혜에 대해 어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제가 당신의 은혜를 사모하고 찬양하며 해와 달, 별들보다 더 높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찌 제가 사도와 함께 외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오, 깊도다.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이여!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아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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