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5 감사일기:
1. "네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네 발이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시25:15))”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아이들이 1살때 모습과 저와 아내의 1살 때 모습을 한컷의 이미지로 편집해 주었습니다. 누구를 더 닮았는지 한눈에 보이는 사진이 되어, 얼른 카톡 배경화면에 올려봅니다. MVP2기를 맡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한눈에 눈에 들도록 홍보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재능이 있는 한나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9시까지 자기 방에 눕기로 한 약속을 잘 지켜 주었습니다. 동생까지 재우고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기특합니다. 소영이에게 감사합니다.
4. 사랑하는 둘째가 목이 부으면서 38도가 넘게 열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나아졌는데, 지친 몸을 이끌고 할머니 가계에서 용케도 버텨내었습니다. 그러더니 아빠가 나타나자 마자 제 품에 안겨서 엉엉 울기 시작합니다. 내심 힘이 들었나봅니다. 굿굿이 견뎌준 소은이에게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셋째가 다리를 쭉 뻗고 일어서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소원이에게 감사합니다.